학업성적과 재능은 우수하지만 가정형편이 어려워 보충학습을 받을 수 없는 저소득주민 자녀들을 대상으로 무료 학습지도 사업을 이달부터 확대·시행중이다. 양천구는 우수학원이 많은 지역으로 50개 학원이 무료 학습지도 사업에 참여의사를 밝혀왔고 152명의 학생을 결연시켜 보충학습 사업을 실시한다. 지난 4월부터 50명이 혜택을 받고 있으며,2차로 102명이 추가로 보충학습을 받게 된다. 교육지원과 2650-3236.
2007-6-6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