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 두려움보단 이해와 준비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워터파크 왜 가나… ‘서울썸머비치’ 가면 되는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혼자여도 걱정말아요, 그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한미일 사무국 운영이사회 및 북한 관련 한미일 협의 개최(6.12.)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외교부는 6.12.(금) 도쿄에서 미국 국무부・일본 외무성과 함께 한미일 사무국 운영이사회를 개최하였다.




  ※ 참석자: 이원우 외교부 북미국장, 데이비드 와일레졸(David Wilezol) 국무부 한일 동아태 부차관보, 오쓰카 겐고(Otsuka Kengo)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심의관 등




  참석자들은 안보, 경제, 첨단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 중인 협력 사업들의 이행 현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3국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인 성과 도출을 위한 구체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원우 북미국장은 상기 회의와 별도로 일본 외무성 관계자들과 면담을 갖고, 한미·미일 동맹을 포함한 제반 현안들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아울러, 같은 날 북한 관련 별도의 한미일 협의가 개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최근 한반도 및 역내 정세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 및 안보리 결의 이행 노력을 재확인하였다. 우리측은 남북간 긴장 완화와 신뢰 구축을 위한 우리측의 노력을 설명하였으며, 한미일 3국은 한반도 평화·안정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 참석자: 김상일 외교부 북핵정책과장, 데이비드 와일레졸(David Wilezol) 국무부 한일 동아태 부차관보, 오쓰카 겐고(Otsuka Kengo)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 심의관 등




붙임: 협의 관련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 침수 아픔 다시 없다”… 배수 관리 ‘꼼

‘우기 재난 점검’ 박운기 구청장

폭염대응, 탄소중립 동시에 잡는 성북

친환경 식수 공급 ‘물충전소’ 설치 이승로 청장 “건강과 환경 지킬것”

‘광진형’ 도시제조업 작업환경 개선

봉제 등 5대 업종 참여업체 모집

종로 청운별빛어린이집 43년 만에 숲속에 ‘새 둥지

연령별 맞춤형 보육실 등 갖춰 넓은 창 통해 사계절 변화 체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