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21일 광화문 공연 17만 인파 예고… 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모아타운 찾아가 사업 병목 뚫는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청년중심 용산’ 용산구, “청년 정책 주체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강북 공공기관·주민 한마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지금 대전청사에선…] 조달청 전직원에게 영화 ‘밀양’ 관람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달청이 직원들의 사기 진작 방안으로 칸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한국영화 ‘밀양’ 관람권을 전 직원들에게 제공하기로 했다.

본청과 지방청을 포함해 구매예정인 티켓은 2000장, 금액으로는 1400만원에 달한다.

조달청은 직원들이 가능한 시간을 선택할 수 있게 관람시간을 15일부터 일주일내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지난해 8월 K리그 활성화를 위해 전 직원이 프로축구 관람에 나선 데 이어 두 번째 문화 이벤트다. 한 관계자는 “격무에 지친 직원들에게 휴식 및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차원에서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한국영화의 활성화에도 일조하는 의미도 있다.”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7-6-15 0:0: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서울 중구, 65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지원 7월부

“임시회 상임위 문턱 못 넘어”

일자리 정책은 영등포가 ‘서울 최고’

고용률·여성 고용률 3년 연속 1위

도봉구, 본격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홍보·교육, 캠페인 등 전방위적 사업 추진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1억 3000만원 확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