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문표시 ‘Rot’로 된 로터리 도로표지판을 모두 ‘Rotary’로 정비했다.‘Rot’가 외국 관광객에게 ‘썩은, 부패’ 등의 의미로 받아들여질 수 있기 때문이다. 정비된 구간은 태평로와 을지로5가 사거리, 오장동 사거리, 장충체육관앞 사거리, 시청앞 사거리 등 20곳이다. 앞으로도 서울시와 함께 도로표지판의 영문 표기중 나쁜 이미지를 갖고 단어를 파악해 개선할 방침이다. 교통행정과 2260-4063.
2007-6-21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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