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2동 선혜사에서 매주 수요일 낮 12시에 동네 어르신들에게 무료 중식을 주는 ‘사랑의 점심 나누기 봉사’를 한다. 지역 노인이면 누구나 정성이 가득한 점심을 먹을 수 있다. 견휴 스님은 “매년 어버이날 기념으로 노인잔치를 열면서 무료급식을 하면 어떨까 생각하던 중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 선혜사 375-1510.
2007-6-27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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