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조사 당시의 16만 9081명에 비해 4만 5646명(27%) 늘어난 것이며 전국의 거주 외국인 72만 2686명의 29.7%에 달하는 것이다. 지역별로는 안산시가 2만 6715명으로 가장 많고 화성시(1만 9853명), 수원시(1만 6667명), 시흥시(1만 3804명) 등이며 국적별로는 중국(47.4%), 동남아시아(29%), 남부아시아(7.5%), 미국(2.4%) 등 순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이는 지난해 조사 당시의 16만 9081명에 비해 4만 5646명(27%) 늘어난 것이며 전국의 거주 외국인 72만 2686명의 29.7%에 달하는 것이다. 지역별로는 안산시가 2만 6715명으로 가장 많고 화성시(1만 9853명), 수원시(1만 6667명), 시흥시(1만 3804명) 등이며 국적별로는 중국(47.4%), 동남아시아(29%), 남부아시아(7.5%), 미국(2.4%) 등 순이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