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도심서 국제도로사이클대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 도심을 가로지르는 대형 국제도로사이클대회가 열린다.

부산경륜공단과 대한사이클연맹은 13일 “9월1일부터 9일까지 전국에서 열리는 국제도로사이클대회인 ‘Tour de Korea 2007’의 대미를 장식할 마지막날 경기를 부산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국제사이클 대회가 도심의 장거리 구간(94.6㎞)에서 열리는 것은 이례적이다.

부산 코스는 부산금정체육공원∼부산시청∼수영교차로∼벡스코∼동백섬 일주∼수영요트 경기장∼광안대교∼범일교차로∼남포동∼대티터널∼다대포∼강변로∼학장램프∼개금교차로∼서면∼온천 사거리∼금정체육공원이다. 부산을 남과 북, 동과 서로 횡단하는 구간으로, 광안대교와 동백섬, 다대포 등 부산 명소가 포함됐다.

한국과 호주, 미국, 캐나다, 프랑스, 일본, 홍콩, 인도네시아 등 16개국에서 22개팀이 참가한다. 다음달 1일 서울을 출발해 춘천→양양→단양→연기→정읍→강진→함양→부산을 잇는 전국 1300여㎞의 코스를 9일간 돌며 구간별, 개인별 기록 경쟁을 벌인다. 폐막식은 해운대구 우동 아르피나 유스호스텔에서 9일 오후 2시 열릴 예정이다.

경륜공단 관계자는 “국제사이클대회는 대체적으로 국도 또는 도시 외곽에서 열리는 것이 관례인데 경기 코스가 도심을 관통하는 것은 부산대회가 처음”이라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7-8-14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