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22일 온산국가산업단지 주변 공유수면 매립 예정지 22만 5450㎡에 입주를 희망한 11개 업체 가운데 투자유치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강림중공업㈜을 비롯한 기계 및 석유화학 관련 3개 회사를 입주업체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3개 회사의 공장건설이 끝나면 1960명의 고용 창출과 연간 9000여억원의 매출이 생겨날 것으로 내다봤다.
2007-8-23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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