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사와 체험시설 등을 갖춘 영어마을이 12월 광주 남구 압촌동에 들어선다. 남구는 17일 영어교육기업인 아이피케이’가 압촌동 6600㎡ 부지에 교육관 5동, 기숙사, 어린이 공원 등을 갖춘 연건평 3465㎡ 규모의 영어마을을 조성,12월 말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영어 마을은 1930년대 미국 버지니아주 모습을 재현해 기존의 영어마을과 차별화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치원생과 초·중등학교 학생을 한번에 300명 정도 수용할 수 있다.
2007-10-18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