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평창경로당과 구기할머니경로당에서 어르신 30여명에게 이·미용 봉사를 했다. 봉사활동에는 대학로에 있는 ‘SAKTO헤어숍’의 대표 조진건 원장과 뜻있는 젊은 헤어디자이너들이 참가했다. 이들은 머리를 손질해주며 어르신들의 말동무를 했다. 또 경로당 청소도 말끔히 했다. 두 달에 한 번씩 경로당을 방문하기로 했다. 평창동사무소 731-0877.
2007-11-13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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