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국제 패션쇼인 ‘프레타포르테 부산 2008 S/S컬렉션’이 29∼30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패션쇼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파리, 도쿄, 베이징 출신 디자이너 10개팀이 참여한다. 부산의 디자이너인 서순남씨는 고전적 아름다움과 현대적 매력을 결합시킨 새로운 개념의 디자인을 선보인다. 파리 출신의 크리스토프귀아메, 베이징을 대표하는 프랭키세, 도쿄 출신의 세계적 디자이너 아다치 미치노 등이 참가한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2007-11-24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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