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338억 투입 노후차 조기 폐차 확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단독] “와이파이 빛의 속도로”… 한강공원 인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건강 챙기고 쾌적한 생활환경 가꾸는 은평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옹벽·공사장 등 326곳 현장 점검… 성북, 해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Metro & Local] 경기도 공공기관장 민간인 기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의 이사장직에 민간인이 대폭 기용된다. 차기 이명박 정부의 공공기관 체질 개선 계획과 연관돼 보인다. 경기도는 23일 산하 공공기관의 자율·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하기 위해 도지사가 대표이사인 14개 공공기관 중 법령상 변경이 가능한 8개 기관의 이사장을 내년 상반기까지 민간 전문가나 행정1부지사로 바꾼다고 밝혔다.

대상 기관은 ▲가족여성개발원▲경기영어마을▲대진테크노파크▲농림진흥재단▲경기개발연구원▲문화재단▲중소기업지원센터▲문화의 전당 등이다. 따라서 도지사가 갖고 있던 이들 기관의 권한과 책임이 기관 대표에게 주어진다. 그러나 이사회 정관에 도의 실·국장이 참여토록 해 보완 장치를 마련한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07-12-24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 “어르신 맞춤 운동 지원… 셔틀버스로 모십니다

마장 스마트헬스케어센터 오픈 성수 포함해 6번째 권역별 거점

“행정·문화·여가 동시에… 중랑은 주민·지역공동체

류경기 구청장 ‘공원주차장’ 준공

“쓰레기 무단투기 그만”… 강서, 단속 TF까지 띄

진교훈 구청장, 길거리 점검 동행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