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졸업·입학 시즌에 앞서 지역내 41개 중·고등학교에 교복과 교과서 물려주기 운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요청했다. 학교에서 자체적으로 교복 물려주기를 전개하고 잔여 교복은 구청 앞 지하보도의 헌책·교복은행에 기증할 것을 권유했다. 현재 헌책·교복은행에는 헌 교복 1200여벌과 헌책 2000권이 새 주인을 찾고 있다. 헌 교복은 한 점당 세탁, 다림질 비용으로 1000원에 교환, 판매한다. 동일 품목으로 1대1 맞교환도 가능하다. 청소행정과 410-3375.
2008-1-11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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