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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In] 저소득층 이삿짐 콜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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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추재엽)

목3동 주민센터는 경제적 능력이 부족하고 활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 가장 등이 이사를 할 때 무료로 도와주는 ‘사랑나눔 이삿짐 콜센터’를 운영한다. 류택수 목3동장은 “생활이 어려운 분들이 이사를 많이 다니게 되는데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이런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이삿짐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 종교단체 등의 후원을 받아 ‘이삿짐 콜센터’를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목3동주민센터 2620-3980.
2008-1-23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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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