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구, ‘신촌 청년푸드스토어’ 청년창업가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광운대역 육교 캐노피 보강 공사 마무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안전 제일… 성북, 통학로 넓히고 덮개 설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찾아가는 장애인인식개선교육’ 공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립미술관 설 연휴 무료개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설 연휴기간 동안 미술의 세계로 빠져보세요.’

서울시는 5일 설 연휴기간에 서울시립미술관과 서울역사박물관의 일부 전시회를 무료로 개방한다.

6∼10일에는 서울시립미술관 서소문 본관에서 열리는 ‘언어적 형상·형상적 언어:문자와 미술’전(∼10일)과 상설전 ‘천경자의 혼’전이 무료이다. 남서울 분관에서 무료로 열리고 있는 ‘추상미술, 그 경계에서의 유희’전(∼17일)과 함께 다양한 미술을 경험할 수 있다.

서소문 본관에서 열리고 있는 특별전인 ‘불멸의 화가 반 고흐’전은 종전과 같이 유료이다. 설 연휴 개관시간은 서소문 본관과 남서울 분관 모두 오전 10시∼오후 6시이다.

서울역사박물관은 7일 하루동안 무료이다. 특별전 ‘광주이씨 옛 종가를 찾아서’(∼24일)를 비롯해 상설전 ‘조선의 수도 서울’,‘서울 사람들의 생활’ 등을 모두 관람할 수 있다. 역사박물관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문을 연다.

시립미술관과 역사박물관의 입장료는 성인 700원,19세 이하 어린이·청소년과 65세 이상 성인은 무료이다.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2008-2-6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중랑 15개동 주민자치회 위원 514명 위촉

2년간 지역문제 발굴·해결 주도

강서 “전세사기 피해자 80% 회복 단계”

1250명 소유권 이전, 경·공매 개시 LH 피해주택 매입·소송비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