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구덕 교육환경개선특위위원장 “1년간 개선의지로 결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금천구의회 교육환경개선특위 강구덕 위원장은 12일 교육특위의 성과를 “낙후된 교육환경이 변해야 한다는 화두를 지역사회에 던진 것”이라고 평가했다.‘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지난 1년은 열악한 교육환경을 바꿔보려는 구성원들의 의지와 노력들이 결집된 기간이라는 것이다.

강 위원장은 “현재 13억원인 구 교육경비보조금을 송파구 수준인 30억원대까지 끌어올리는 등 의회가 할 일이 많다.”면서 “특위는 끝나지만 변화는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말했다.

금천구의회는 4월 총선 출마후보들에게 구민들의 숙원 사업인 특목고 유치 등을 비롯해 교육현안에 대한 구민들의 의지를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교육환경개선특위는 강 위원장을 비롯해 김대영, 김훈, 서복성, 오봉수, 유은무, 임부재, 정순기, 조윤형 의원 등 9명으로 구성됐다.
2008-3-13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