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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ro] 동작구 친절마인드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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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는 14일 노량진수산시장 앞에서 시장 관리인 등과 함께 ‘친절마인드 향상 캠페인’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밝은 표정과 고운말 사용하기, 외국인 따뜻하게 맞기 등을 강조했다. 건전한 상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원산지 표시제’도 홍보했다.

김상배 문화공보과장은 “다시한번 찾고 싶은 고장을 만들기 위해 민·관 모두가 홍보맨으로 나서야 한다.”면서 “지역 여건에 맞는 관광자원을 발굴하기 위해 발로 뛰는 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3-15 0:0:0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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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