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일부 지하화… ‘서남권 대개조 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지하화”… 7개 지자체 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양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면 개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기본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대표 도서관’ 2011년까지 건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가 2011년까지 운영주체가 다른 공공 도서관을 연결해 지식 정보의 ‘허브’ 기능을 담당하는 ‘대표 도서관’을 건립한다. 공공 도서관 69곳을 확충하는 방안도 추진된다.

서울시는 6일 이 같은 내용의 ‘대표 도서관 건립 및 공공 도서관 확충 계획’을 마련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표 도서관’ 건립을 위해 시정개발연구원에 용역을 의뢰했다. 도서관 설립 방향과 역할의 범위, 운영 방안, 건립 규모 및 시설 기능, 위치 등에 대한 연구가 진행 중이다.

‘대표 도서관’은 시내 공공 도서관을 시스템으로 연결해 지식 허브 도서관의 역할을 맡는다. 또 다양한 시청각 정보를 전달하는 첨단 전자열람실, 일반열람실, 멀티미디어 갤러리, 도서관과 외국인 관광안내 등을 담당하는 인포센터, 휴게실, 기념품 판매점, 카페테리아 등이 들어선다. 시 관계자는 “이달 말 나올 예정인 연구용역 결과를 토대로 ‘대표 도서관’ 건립 세부 계획을 확정해 2011년까지 완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함께 시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공공 도서관 69곳을 확충해 모두 185곳으로 늘린다.

김경두기자 golders@seoul.co.kr

2008-5-7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가동

정신 응급상황에 선제 대응…전용 병상 확보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작년 일자리 창출 목표 17% 초과 달성… 일자리

10년째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 기업·주민 수요 조사 시스템 호평 여성 참여형 ‘일자리 협의체’ 구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