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버스를 이용하는 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을버스 운수업 종사자들을 상대로 14·15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친절교육을 실시한다. 지역 6개 업체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박정희 서비스테크 소장이 강사로 나서 고객을 배려한 친절의 생활화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교통행정과 2286-5932.
2008-5-15 0:0:0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