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29일 ‘스타기업’ 22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대구지역 스타기업은 지난해 선정된 24개사를 포함해 모두 46개사로 늘었다. 올해 스타 기업의 업종별로는 ㈜동방플랜텍 등 기계금속·자동차분야 8개사,㈜액트 등 전자통신분야 8개사,㈜혜공 등 섬유생물화학분야 6개사다. 스타기업 선정은 재무 건전성 평가와 현장실태 평가를 거쳐 결정됐으며, 이들 기업의 평균 매출액은 180억원, 고용인원은 97명이다. 시는 스타기업에 대해 차세대기술 연구 개발의 프로그램 참여기회, 정책자금 저리 융자, 산업단지 분양 신청때 가점, 세무조사 유예 건의 등을 지원한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2008-5-30 0:0: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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