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황읽는 생성형 AI’ CCTV 도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3·1절 맞아 태극기 거리·태극기 트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주민 숙원 해결… 405번 버스, 동산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번의 주민설명회 거쳐 ‘도심 속 숲 공원’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조 반발 속 코레일 강경호 사장 취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국철도노조는 11일 강경호 코레일 사장 취임식과 관련,‘낙하산 사장 취임을 반대한다.’는 성명과 함께 투쟁 방침을 밝혔다.

철도노조는 이날 “강 사장은 S라인에 ‘고소영’을 대표하는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 중 최측근”이라며 “이명박 정부가 측근을 공기업 사장으로 취업시켜 민영화 정책과 상업적 구조조정을 가속화시키려는 술책을 방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메트로 사장 출신으로, 대통령 코드 인사 논란을 부른 강 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공공성과 수익성이 조화를 이루려면 합리적인 경영개선으로 자립경영 기반을 확고히 해야 한다.”면서 “안정된 경영구조 없이 공익적 서비스에 충실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8-6-12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6조 들여 경제지도 바꾼다… 오세훈 “새로운 강북

서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AI 공존도시’ 선도하는 동대문

대학과 손잡고 AI 교육·인재 양성 의료·안전 분야도 시범 적용 추진

‘전국 최초 구립 아이돌’ 강북 앤츠, 마음도 따뜻

구청 직원·아나운서·주민으로 구성 전국노래자랑 상금, 장학재단 기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