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조 반발 속 코레일 강경호 사장 취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국철도노조는 11일 강경호 코레일 사장 취임식과 관련,‘낙하산 사장 취임을 반대한다.’는 성명과 함께 투쟁 방침을 밝혔다.

철도노조는 이날 “강 사장은 S라인에 ‘고소영’을 대표하는 이명박 대통령의 측근 중 최측근”이라며 “이명박 정부가 측근을 공기업 사장으로 취업시켜 민영화 정책과 상업적 구조조정을 가속화시키려는 술책을 방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메트로 사장 출신으로, 대통령 코드 인사 논란을 부른 강 사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공공성과 수익성이 조화를 이루려면 합리적인 경영개선으로 자립경영 기반을 확고히 해야 한다.”면서 “안정된 경영구조 없이 공익적 서비스에 충실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8-6-12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