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개회식에서는 ‘멀티미디어’와 ‘정보고속도로’ 개념을 창시하고 ‘100달러 노트북 보급운동’을 추진 중인 MIT 미디어랩 창립자 니컬러스 네그로폰테와 UNDESA(유엔 경제사회국) 공공행정처장 귀도 베르투치가 기조연설을 한다. 이날 오후에는 오세훈 시장을 비롯한 세계 도시 대표들이 전자정부 협력 증진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으로 ‘세계 도시 전자정부 협의체’ 구성을 발의하고 ‘서울IT 선언’도 채택할 예정이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