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 9월까지 어르신 무더위쉼터 161곳 운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라이브커머스 도와드립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65세 이상 어르신 건강 지켜드려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북구 누리집에 인공지능 더한다…‘AI 성북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행정도시에 국립수목원 조성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남 공주·연기 일대 행정중심복합도시에 ‘국립수목원(가칭 국립온대수목원)과 산림역사박물관’이 들어선다. 3일 산림청에 따르면 현재 광릉수목원이 협소한 데다 활용제한 등의 문제로 건립 필요성이 제기됐던 제2의 국립수목원을 행정도시 안에 조성하기로 했다.

국립온대수목원이 들어설 부지는 행정도시 내 중앙녹지공간(80만㎡)으로 65만㎡ 규모다. 수목원은 중부 온대의 향토·자생식물 보존·증식 및 연구 등 ‘한반도 산림식물 연구의 중심축’ 역할을 맡게 된다. 또 한국적 특성을 살린 전통 정원과 국제 정원을 비롯해 허브·향토식물원 등 전문테마 전시원 등이 꾸며져 행정도시의 주요 관광코스로도 활용된다.

수목원 안에 들어설 산림역사박물관은 국내 유일의 산림분야 유물·유산 전시관이다.40여년에 걸쳐 이룩한 사방·조림 등 치산녹화 역사와 개발도상국 지원 등을 한 데 모아 국제산림종합교육센터 기능도 수행하게 된다. 수목원은 연내 예비타당성조사를 거쳐 2011년 착공,2015년까지 단계별로 공사를 마무리지을 계획이다.

산림청과 행정도시건설청, 한국토지공사는 이날 오후 건설청에서 이 같은 내용의 이행협약(MOA)을 체결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8-9-4 0:0:0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면목행복타운’ 중랑의 상징으로 [현장 행정]

32년된 구민회관 해체공사 착공

양천구, 금융기관과 손잡고 소상공인에 300억원 특

서울신용보증재단·시중은행과 출연 업무협약 빅데이터 활용해 상권 분석·지원정책 발굴도

쓸데없는 ‘의전·관행’ 확 줄이는 서대문

주민 중심 실용 행정 강화 ‘눈도장 찍기’식 수행 퇴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