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화천, 평화·생태특구 본격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강원 화천군은 2012년까지 비무장지대(DMZ)의 테마형 관광자원을 개발하기 위한 평화·생태특구 개발사업을 본격 조성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풍산리 백암산 일대 7만 3156㎡에 북한 금강산 댐과 평화의 댐을 한꺼번에 관람할 수 있는 평화 및 생태의 전당으로 만드는 사업이다.

화천군은 백암산에 전망대를 짓고 케이블카 등 이동 수단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DMZ 평화·안보 코스로 비목공원과 평화안보관을 건립하고 쉼터 및 광장, 방문객센터 등을 조성한다.

생태관찰학습원을 만들고 1만 3057㎡의 기존 파로호선착장과 습지식물원 등도 새롭게 건설, 보완한다.

군은 파로호에서 카페리를 타고 평화의 댐에 도착한 뒤 케이블카로 백암산에 올라 이데올로기 잔재인 평화의 댐과 금강산댐을 조망하고 DMZ 사파리공원을 관람하면서 평화의식을 일깨우는 세계적 평화관광지로 키울 계획이다.

화천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2008-9-26 0:0: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