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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l] 경남·대형 건설사 상생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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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6일 도청 회의실에서 김태호 지사와 국내 18개 1군 건설회사를 대표한 상무급 18명,도교육청·지방조달청 등 발주관서 기관장,지역 건설협회장 등이 모여 ‘상생협약’을 체결했다.이날 모인 대형 건설사와 발주관서 등은 지역의무공공도급 대상 공사 이외의 사업에 대해서도 경남업체 참여비율을 40%까지 올리고 하도급 금액의 절반 이상을 경남 전문건설사에 주도록 노력한다는 데 합의하고 서명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08-12-27 0:0:0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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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