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로컬플러스] 목포·광양시 지난해 인구 늘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목포시와 광양시가 지난해 인구가 불었다. 목포시는 2339명이 는 반면 같은 시 단위인 나주시는 2555명, 순천시 951명, 여수시 306명이 각각 줄었다. ‘철의 도시’인 광양시(14만 2399명)는 광양제철소와 컨테이너부두 등으로 지난해 2664명 등 해마다 인구가 늘고 있다. 목포시 인구는 그동안 내리 줄다가 2005년 11월, 전남도청이 목포시와 경계인 무안군 삼향면으로 옮겨온 이후부터 상승곡선으로 바뀌었다. 목포시에서는 영·유아 양육비, 산모와 신생아 도우미, 임산부 의료비 지원 등 출산장려 종합대책과 도청 신도시 조성 등을 인구 증가 요인으로 꼽았다.

무안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9-1-8 0: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