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교육청은 현재 3031명인 정원을 152명 감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교육감 소속 지방공무원 정원조례 일부 개정조례안’을 마련, 255회 충북도교육위원회 임시회에 상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정원 감축은 교육과학기술부의 교육기관 효율화 방침에 따른 것이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인위적인 감축에 나서지 않고 2012년까지 퇴직자로 인해 생기는 빈자리를 채우지 않는 방식으로 자연해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2-10 0:0: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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