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플러스] 전주시, 영화제작 원스톱 서비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북 전주시가 영화 제작에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하는 원스톱 시스템을 갖추게 된다. 17일 전주시에 따르면 상림동 종합촬영소에 이어 영화의 후반작업인 편집과 상영 기능을 갖춘 전주영화제작소 공사를 다음달까지 마무리짓고 4월에 공식 개관한다. 제작소는 사업비 60억원이 투입돼 고사동 옛 전주시보건소에 지하 1층, 지상 5층, 전체 면적 2505㎡ 규모로 건립됐다. 종합편집실과 디지털 독립영화관, 기획전시실, 체험실 등이 들어선다. 편집실은 촬영된 필름에 효과음을 넣고 색상을 수정하는 등의 마무리 작업을 하는 공간으로, 뛰어난 질감의 화면을 뽑아내는 디지털 색 보정 장비와 영상편집 장비 등을 갖추고 있다. 독립영화관은 여기에서 완성된 영화를 직접 상영해보고 관객에게 선보이는 곳으로 110석 규모로 만들어졌다. 전주국제영화제의 성격에 맞춰 독립영화 위주로 상영하게 된다. 주요 영화제의 사진 전시나 감독 특별전 등을 하는 기획전시실, 영화 제작 과정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체험실, 영화 관련 업체들을 위한 공간도 마련됐다.

전주 임송학기자 shlim@seoul.co.kr
2009-2-18 0: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