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역 24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청주·청원상생발전위원회(가칭)는 12일 청주 한마음 예식장에서 발족식을 갖는다. 효율적인 활동을 위해 고문단, 집행위원회, 사무국 등을 두고 청주·청원 주민간의 토론과 합의유도, 통합촉진법 국회입법 촉구활동 등을 전개할 계획이다. 청주시의 양보를 요구하고 충북도의 책임있는 역할도 촉구할 예정이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3-6 0:0:0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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