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동부 고용지원센터에 529억 낭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동부가 고용지원센터 청사매입 업무를 부실하게 처리하는 바람에 529억원에 이르는 예산을 낭비했다는 감사결과가 나왔다.

감사원은 24일 고용지원센터 매입 관련 감사청구 결과를 공개하고 “노동부가 2006~2007년 고용보험기금을 재원으로 23개 고용지원센터의 청사 건물을 매입하면서 당시 행정자치부가 마련한 청사수급관리계획보다 넓은 청사건물을 취득해 고용보험기금 529억원을 절감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서울, 안산, 전주, 보령, 포항 등 5개 고용지원센터 청사의 활용 실태를 확인한 결과 장관집무실, 지청장 집무실 등 실제 사용하지 않는 공간을 중복설치하거나 직원숙소, 지방노동청 청사로 사용하는 사례를 확인했다.”면서 “직원용 업무공간을 정부기준보다 평균 122% 과다하게 사용했다.”고 지적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2009-3-25 0:0:0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