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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플러스] 6일 장애인 탁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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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구청장 추재엽)

6일 구민체육센터에서 휠체어 장애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탁구대회를 연다. 심판 12명, 선수 100명, 자원봉사자 40명, 관객 및 보호자 68명 등 총 220명이 참가한다. 경기종목은 남자 단식, 여자 단식, 혼합 복식을 포함한 남녀 복식이며, 전 경기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양천 장애인뿐만 아니라 참여자를 전국으로 확대한 첫 체육행사다. 사회복지과 2620-3369.

2009-6-4 0:0: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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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