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곶이 조각공원에 자리잡은 ‘동심의 여행’ 조각상의 남매에 이름이 지어졌다. 지난 4월23일부터 6월12일까지 진행한 이름 공모결과 ‘여울이(누나)-가람이(남동생)’로 최종 선정했다. 공모에는 주민과 직원 등 모두 131명이 104개의 작품을 응모했다. 지난 3일 심의회를 통해 6개의 우수작을 선정했고 그 중 최고 득표를 한 ‘여울이 가람이’를 선택했다. 문화공보체육과 2286-5191.
살곶이 조각공원에 자리잡은 ‘동심의 여행’ 조각상의 남매에 이름이 지어졌다. 지난 4월23일부터 6월12일까지 진행한 이름 공모결과 ‘여울이(누나)-가람이(남동생)’로 최종 선정했다. 공모에는 주민과 직원 등 모두 131명이 104개의 작품을 응모했다. 지난 3일 심의회를 통해 6개의 우수작을 선정했고 그 중 최고 득표를 한 ‘여울이 가람이’를 선택했다. 문화공보체육과 2286-5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