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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전세 1225가구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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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내·은평·장지 3곳… 21일부터 청약 접수

서울시 산하 SH공사는 신내2지구와 은평2지구, 장지1단지 등에 장기전세주택(시프트) 1225가구를 21일부터 공급한다.


신내2지구에서는 전용면적 59㎡(18평) 640가구, 84㎡(25평) 183가구, 114㎡(34평) 107가구 등이 공급되며 은평2지구에선 59㎡ 162가구, 84㎡ 80가구가 선보인다.

또 장지1단지에는 84㎡ 43가구, 상계장암지구엔 59㎡ 10가구가 청약 대상이다.

전세보증금은 전용면적에 따라 신내2지구 9544만~1억 8400만원, 은평2지구 1억 1338만~1억 4452만원, 장지1단지 1억 8400만원, 상계장암지구 9402만~1억 266만원 수준이다.

청약접수일자는 21~25일 우선·특별공급분, 22~25일 일반공급 1순위자, 28일 2순위자, 29일 3순위자 순이다. 자격심사와 추첨을 거쳐 다음달 30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신청은 SH공사 홈페이지(www.shift.or.kr)에서 하거나 SH공사를 직접 방문해서 할 수 있다. 청약 자격은 전용면적 59~84㎡의 경우 서울시에 거주하는 무주택자(세대원 전원 무주택)이며, 114㎡는 서울시 거주자로 청약예금 1000만원 이상 가입자로 제한돼 있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2009-9-16 0:0:0 2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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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