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횡단선·난곡선 등 6개 철도 추진… 서울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3년 연속 우수 자치구…은평구, 서울시 동행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월엔 중구 골목상권 투어 어때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가 바꾼 서울시 제도…재개발·재건축 전선 묻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옛 전남도청 별관보존 ‘가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년 이상 끌어온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부지 내 옛 전남도청 별관 문제가 정부의 완전철거 입장 철회로 새로운 국면을 맞았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2일 국회에서 박광태 광주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8명 등으로 구성된 ‘10인 대책위원회’와 만나 “어떤 형태로든 별관을 보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옛 전남도청 별관이 완전히 보존되거나 시·도민대책위원회 등이 주장하는 ‘게이트안(5월의 문)’, ‘3분의1 존치안’ 중 한 가지가 최종 선택될 가능성이 있으나 ‘제3의 안’이 나올 가능성도 있게 됐다.

2009-9-23 0:0:0 2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지구촌 미식 향연에 성북이 ‘북적’

‘세계음식축제 누리마실’ 성황

광진구, 전국 최초 ‘임산부 러닝’ 흥행 잇는 ‘유

14일 뚝섬한강공원서 2.3㎞ 코스 현장에서 영유아 예방접종 안내

구로 청소년 토론의 장 ‘그린나래’ 활짝

대의원회에 중고교생 100명 참여 청소년축제 슬로건 등 의견 공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