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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플러스] 서울 지하철 1~4호선 온수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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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1~4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메트로는 다음달 중 117개 모든 역사 화장실에 세면기 온수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현재 동묘앞·왕십리·방배·양천구청·대청·회현 등 6개 지하철역 화장실에 온수시설을 설치해 시범 운영 중이며, 다음달부터 110개 역사로 확대 설치할 예정이다. 서울메트로는 온수시설 설치로 겨울철에도 손 씻는 문화를 확산시켜 신종플루 확산 방지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메트로 관계자는 “전국 지하철 운영기관 최초로 온수시설을 설치하는 것”이라며 “이제 지하철 화장실에서도 따뜻한 물로 손을 씻을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2009-9-26 0:0:0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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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