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좋은 서초, 예술의전당 앞 교통섬 철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북에서는 주민들이 예산 짠다…주민참여예산위원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공무원 사칭 피해 사례 19건 확인…“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등포구 여의도 광장아파트, 49층 초역세권 랜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추석 귀경일 10월 3~4일 지하철 새벽 2시까지 연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추석 연휴 귀경일인 10월3~4일 서울시내 지하철과 시내버스 막차 운행시간이 연장된다. 또 추석연휴기간 고속·시외버스도 증편 운행된다.

서울시는 10월1~5일을 ‘추석연휴 특별교통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귀성객과 심야 귀경객, 성묘객을 위한 교통대책을 마련했다.

심야 귀경객의 교통 편의를 위해 10월 3~4일 지하철 1~9호선은 종착역을 기준으로 다음날 새벽 2시까지 12~30분마다 한 대꼴로 하루 총 142차례 추가 운행한다. 또 같은 기간 시내버스는 서울역·청량리역·영등포역·용산역 등 기차역과 강남고속버스터미널·동서울·남부·상봉 등 주요 버스터미널에서 오전 2시까지 탈 수 있다. 연휴기간 고속·시외버스는 하루 1828회를 늘려 모두 7166회 운행되고 30일 오전 4시부터 10월5일 자정까지 개인택시 부제가 해제된다.

또 10월1일 오전 6시부터 4일 자정까지 남부순환로 남부버스터미널~서초IC 구간(0.5㎞) 양방향의 도로변 1개 차로는 임시 버스전용차로로 운영된다.

성묘객 11만여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망우리와 경기 파주시 용미리 등 시립묘지에는 10월2~4일 시내버스 6개 노선이 평시 휴일보다 220회를 늘려 운행한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2009-9-30 12:0: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주요 정책 한눈에… ‘2026 달라지는 금천생활’

‘그냥드림’ ‘그린푸줏간’ 등 운영

안전제일 은평, 중대산업재해·시민재해 막는다

전국 첫 ISO 45001·SCC 인증 전담인력 11명… 서울 평균 4배

강남, ESG 행정으로 3년간 1234억 절감

민관 협력해 지역사업 246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