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이를 위해 이날 평준화지역 5개 학군별로 해당 학교 교장과 학교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118개 일반계 고교의 2010학년도 신입생 배정기준을 확정했다. 도 교육청은 이에 앞서 7월30일 ‘2010학년도 학생배정방안’을 확정한 바 있다.
도 교육청은 이날 결정된 배정기준에 따라 다음달 8일 학군별 배정 예정자를 발표하고 1월9일부터 2월4일까지 컴퓨터 배정 프로그램을 이용, 학생을 배정한 다음 2월5일 배정결과를 출신 중학교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5개 평준화 지역에서는 5만 7907명 모집에 5만 8402명(정원외 제외) 지원해 1.0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