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굴착공사장 32곳 땅꺼짐 특별점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노원구, 하계한신동성아파트 재건축 주민설명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하천 주변 불법 시설물 자진 정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중구, 노후 CCTV 75대 ‘800만 화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북배 타고 충무공에 흠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남 우수영~진도 벽파 운항… 관광객 몰려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현장을 오가는 ‘울돌목 거북배’가 인기를 모으고 있다.

29일 전남도에 따르면 정유재란 당시 13척의 판옥선으로 130여척의 왜선(안택선)을 침몰시킨 이순신 장군의 활동 무대를 오가는 ‘울돌목 거북배’에 학생들의 방문이 줄을 잇고 있다. 본격적인 체험학습 시즌을 맞은 이달 들어 현재 5000여명의 학생들이 거북배에 승선했다. 5월 말까지3000여명이 추가로 방문할 예정이다.

여름철 성수기와 오는 10월 열리는 명량대첩축제, F1대회 등을 감안하면 더 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보인다.


‘울돌목거북배’는 해남 우수영~진도 벽파 일원까지 1일 3차례 운항(오전 11시, 오후 2·4시)하며, 선내에서는 명량대첩 3D입체영화 관람이 가능하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10-04-30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힐링 No.1 노원’ 영혼 바친 8년… 새 여정

3선 도전 대신 ‘잠시 멈춤’ 오승록 서울 노원구청장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