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림청, 무기계약직 급여 30% 인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이 기간제 직원의 명칭을 무기계약직에서 ‘산림행정원’으로 바꾸는 등 처우개선에 나섰다.

산림청은 최근 ‘무기계약근로자 처우개선책’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공직에서 무기계약근로자는 ‘마이너리티’다. 직명조차 없다 보니 호칭도 ‘A양’ ‘B씨’ 등으로 부른다. 계약직과 정규직의 중간 형태로 정년까지 근무할 수는 있지만 승진은 안 된다. 처우도 공무원에 비해 열악하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우선 산림행정원이라는 직명을 부여, 이들이 소속감과 긍지를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했다.

급여수준도 30% 인상한다. 초기 타 부처에 비해 급여 수준이 낮았고, 특수직무에 대한 고려가 안 돼 무기계약 전환 시 봉급이 줄어드는 현상이 발생했다. 무기계약근로자 인건비는 기타직 보수로 편성하지만 전체 158명 중 96명만 반영돼 부족분을 사업비나 시험연구비의 일용임금으로 충당하면서 사기저하가 심각했다.

7월부터 특수분야에 대한 봉급 기준표를 제정해 적용하고 자기계발 및 건강관리 등을 위한 맞춤형 복지포인트도 지급한다. 명절휴가비와 가족수당 등도 공무원 지급기준을 적용한다. 매년 말 중간 정산해 지급하던 퇴직금도 본인이 원하면 퇴직 시 일시금 또는 연금으로 수령할 수 있도록 금융기관과 계약을 체결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10-06-0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