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남도 “살아보고 귀농하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임시거주체험 임대주택 도입

“농촌생활을 체험해 보고 정착을 결정하세요.”




전남도가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임시거주 체험 임대주택’을 도입, 운영한다. 도는 17일 도시민이 가족과 함께 농어촌생활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이 같은 시책을 마련,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임시거주 체험은 영암 구림마을 6동과 함평 오두마을 4동 등 도내 14개 시·군 42동을 선정했다. 임대 기간은 1~3개월이며, 연장도 가능하다. 월 임대료는 실비 정도에서부터 최고 50만원까지이다.

임대 주택의 소유자는 입주민들에게 마을과 주민 등을 소개하고, 각종 농사체험도 가능하도록 돕는다. 대신 임시 거주체험 희망자는 농어촌 마을 규범을 준수해야 한다. 도시민이 농어촌의 생활정서와 지역 특성을 사전에 이해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도 관계자는 “비교적 장기간 농어촌 생활을 직접 해 볼 수 있는 임대주택을 활용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도는 인구유입과 농어촌 활성화 차원에서 도시민 정착 지원활동을 활발히 펴고 있으며, 현재 이주희망자 7000여명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청은 웰빙전남 홈페이지(wellbeing.jeonnam.go.kr) 또는 해당 시·군에 문의하면 된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10-06-18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