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화문광장 1돌… 하루 3만7000명 방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일 광화문 광장이 첫돌을 맞았다. 지난해 8월1일 개장 이래 방문객 수는 7월29일 현재 1378만명이다. 평일은 하루 3만 1000명, 휴일은 5만 2000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하루 평균 3만 7000명이다.


1일 경기 김포 단청장 양용호 선생의 작업장에서 8·15 광복절에 맞춰 원형 복원되는 광화문과 함께 일반인에게 공개될 예정인 광화문 현판의 단청작업이 한창이다.
이언탁기자 utl@seoul.co.kr
서울시가 광화문광장의 역사성을 부각시키고자 지난해 한글날에 맞춰 개관한 세종이야기와 올해 4월28일 선보인 충무공이야기는 시민들의 호평을 받았다.

다만 광장 한 중앙을 차지하는 세종대왕 동상에 대해서는 호불호가 엇갈린다. 세종로에 세종대왕은 당연하게 받아들이기도 하지만, 형태가 둔중하고 21세기에 어울리지 않는 모습이라는 지적도 있다.

서울시는 오는 9∼10월쯤 2차 토론회를 열어 광장운영 결과와 발전 방안, 행사 시설물 설치 기준 적정성 여부, 상시프로그램 보완 방안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10-08-02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