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신청사 ‘서울시 디자인 어워드’ 1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충일 국립현충원 참배객 360명 모집…은평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마포, 쓰레기 줄이고 1억원 벌었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구, 23일 ‘세계인의 날’ 상호문화축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공무원 27%, 시간제 근무 의향 있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시간제 근무 시범운영기관의 공무원 10명 중 3명은 시간제 근무로 전환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성가족부는 시간제 근무를 시범운영하는 20개 행정기관 소속 남녀 공무원 1천66명을 대상으로 8월30일부터 10월1일까지 설문조사(한국여성정책연구원 양인숙 박사팀)한 결과,27.1%가 시간제 근무로 전환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고 16일 밝혔다.

 시간제 근무는 공무원이 원하면 통상적인 근무시간인 주 40시간보다 짧은 주 15∼35시간 일하는 것으로,지난 4월부터 활성화됐다.

 시간제 근무로 전환하고 싶은 이유로는 미취학 자녀의 육아 및 취학아동 교육이 39.1%로 가장 높았고 자기계발(31.5%),가족과 좀 더 많은 시간을 갖기 위해서(14.5%) 등이 뒤를 이었다.


 한편,시간제 근무로 전환한 공무원 40명을 포함해 해당 부서장과 동료,인사 담당자 등 125명을 대상으로 심층면접조사한 결과에서는 육아 및 자녀 교육이 85.0%를 차지한 반면,자기계발은 12.5%로 상대적으로 낮았다.

 시간제 근무로 전환한 공무원의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1점으로 나타났으나,근무 시간에 비례한 급여 체계로 인해 급여가 줄어든 것은 어려운 점으로 꼽혔다고 여가부는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