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아트센터 물들이는 여덟 빛깔 우리 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종로 한복판으로 정원 소풍 갈까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토박이 가게 한자리에 모였다…13일 ‘성북로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상계한신1차·2차 재건축 주민설명회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지하철역 8곳 2014년까지 구조개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는 13일 출ㆍ퇴근 시간 혼잡도가 높은 시내 8개 지하철 역사의 구조개선사업을 2014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업대상 역사는 2호선 신도림역과 강남역, 1ㆍ2호선 시청역, 1ㆍ4호선 서울역, 2ㆍ3호선 교대역이다.


이 역들은 시의 분석결과 1인당 점유면적을 따졌을 때 ‘타인에게 떠밀려 움직이는 수준’이나 ‘보행속도를 임의대로 선택할 수 없는 수준’으로 평가됐다.

서울시는 2008년 신도림역을 시작으로 지난해 시청역, 강남역, 올해는 서울역, 교대역에 대해 승강장ㆍ환승통로 폭 확대, 출입구 신설, 승강시설 확충 등 공사를 하고 있다.

서울시는 총 1천277억원을 들여 2014년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여건상 승강장 확장 등이 어려운 1ㆍ3호선 종로3가역, 2호선 역삼역, 4호선 사당역, 2호선 을지로3가역, 1호선 종각역, 2ㆍ4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3호선 고속터미널역 등 9개 역사도 연구용역 등을 통해 혼잡도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혼잡역사 개선사업이 마무리되면 역사 서비스 수준이 향상됨은 물론, 배차간격 및 환승시간 단축 등의 효과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모든 시민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역사 구조를 조속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34년 행정 전문가… 서울시 협조 끌어내 성동 개

유보화 서울 성동구청장 당선인

‘안전 관악’ ‘민생 관악’ 전진한다 [현장 행정]

‘3선’ 박준희 구청장, 업무 복귀 첫날 풍수해 대비 점검

“희생과 헌신 기억합니다”…영등포구, ‘호국보훈의

6월 5일 ‘호국보훈의 달 기념행사’ 6월 6일 현충원 수송 버스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