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경주엑스포, 이스탄불서 개최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현지 반응 호의적”… 양국 문화 세계 전파 기회

경주세계문화엑스포가 터키 이스탄불에서 두 번째 해외 엑스포를 추진하고 나서 성사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일 경주세계문화엑스포(조직위원장 김관용 경북도지사)에 따르면 조직위는 2013년 터키의 최대 도시 이스탄불에서 엑스포를 개최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이를 위해 정강정 경주세계문화엑스포 사무총장, 손세주 경북도 국제관계 자문대사 등이 최근 이스탄불을 방문해 엑스포의 공동 개최에 대해 사전 협의했다.

방문단은 카디르 톱바쉬 이스탄불 시장을 만나 행사의 공동 개최 의사를 타진하고 행사 장소를 답사했다.

경주엑스포 측은 “이스탄불 시장이 ‘이스탄불·경주엑스포는 지금부터 시작’이라며 개최에 호의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터키는 경주엑스포에 공연단 파견과 이스탄불 시장의 방문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엑스포 관계자는 “두 나라의 문화적 차이, 지리적 거리 등 성사까지는 난관이 많겠지만 최대한 노력해 보겠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스탄불과의 엑스포 공동 개최가 성사될 경우 문화·경제적 교류 증진은 물론 양국의 우수한 역사문화를 세계에 각인시키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대구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2011-03-03 1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