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민간 공사장 구민 우선 채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구로구가 공사장 구민일자리 제공사업을 민간 건축공사장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구는 지난 2월부터 구청 발주 관급공사의 일용근로자를 경제적 취약계층의 구민으로 채용하는 사업에서 일자리 창출 효과가 있다고 판단해 이같이 결정했다.

적용 대상은 구에서 건축허가를 처리하는 연면적 2000㎡ 이상의 중형 건축물 신축 공사장이다.

이를 위해 구는 해당 공사장의 건축주에게 교부하는 건축허가서에 ‘건축공사장 구민일자리 제공사업’을 알리는 허가 안내문을 보낸다.

시공업체와는 ‘일용근로자 고용이 가능한 공정에 구로구민을 우선 고용한다.’는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시공업체가 전문공사업 면허소지자와 하도급계약을 체결할 경우 구에 등록된 전문공사업 면허소지자와 우선 계약하도록 안내한다.

건축허가 이후에도 수시로 고용여부를 확인한다.

지난 한달간 관급공사에서 구민 일자리 150건이 창출된 데 이어 공사 규모와 수가 더 많은 민간 건설 분야에서는 일자리가 더 많이 창출될 것으로 구는 내다봤다. 구 관계자는 “일자리 창출을 민간까지 확대하면 연 평균 25개 건설현장에서 연간 8100건의 일용직이 새로 생길 것”이라고 말했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2011-04-05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