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재난구호금 50억원 긴급 편성…“산불 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탄핵 선고 D-1’…서울 중구, 초강력 안전 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압구정·여의도·목동 재건축단지 토허구역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천호3구역 재건축 전담반 매월 회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충남관광 밑그림 나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양도시·내포문화·역사온천·백제·녹색성장…5개 권역 개발 계획 최종보고

해양도서, 내포문화, 역사온천, 백제문화, 녹색성장 등 5개 권역으로 나눠 개발하는 충남 관광의 밑그림(그림)이 나왔다.


충남도는 16일 도청에서 ‘제5차(2012~2016년) 5개년 관광개발계획’ 연구용역 최종 보고회를 가졌다. 보고회에서 도는 태안, 보령, 서천 등을 기존의 해양도서관광권 인프라를 활용해 관광레저도시로 개발한다고 밝혔다. 안면도 개발과 관련해서는 개발사업자 인터퍼시픽컨소시엄이 6성급 최고급 호텔, 해수온천장과 미술관, 승마장 등 국제 수준의 휴양 해양관광지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태안 만리포해수욕장은 개발 계획 용역이 진행 중이고, 보령 대천해수욕장에는 워터파크가 조성될 예정이다.

서산, 당진, 예산, 홍성 등 내포문화관광권은 백제 불교의 전래지인 데다 당진의 김대건 신부 생가와 서산 해미읍성 등 천주교 성지가 즐비한 특색을 살려 역사문화 관광지로 개발된다. 예산군에 ‘보부상(부보상)촌’도 만들어진다. 김좌진 장군, 만해 한용운 시인, 윤봉길 의사 등 역사적 인물을 적극 활용하는 개발에 중점을 뒀다.

천안·아산 일대 역사온천관광권은 전통의 온양온천과 현충사, 독립기념관을 아우르는 문화·휴양 관광지로, 백제문화관광권은 백제의 고도(古都) 부여와 공주의 무수한 역사 유적 및 금강 생태축을 묶은 역사·생태 관광지로 각각 개발된다. 녹색성장관광권은 금산의 쾌적한 산림자원을 활용하고 기호학파의 본거지인 논산·계룡시의 유교문화를 계승하는 형태로 개발이 이뤄진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2011-11-17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복지시설 직원 처우 높여 행복한 성동

자긍심 고취·우수 인력 유인 도모 비정규직도 포인트 年 20만원으로 복지시설 범위 확대… 수혜자 늘 듯

장인홍 구로구청장 첫 행보는 경로당

취임식 없이 정례조회로 일정 시작 구로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1호 결재 “말이 통하는 구청장 되도록 노력”

서대문, 산불 피해 이재민에 생필품 기부

이불·라면·통조림 등 구호품 모아 오늘부터 성금 모금 캠페인 진행

종로, 헌재 인근 소상공인 탄핵 집회 피해 구제

3월 매출 전년보다 50~80% 줄어 대출 이자 지원·세금 유예 등 추진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