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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합작 축구화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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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 11일 시판

남한의 기술과 북한의 노동력을 결합해 중국 단둥(丹東)에서 생산된 축구화가 오는 11일 인천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2일 인천시와 시민프로축구단 인천유나이티드에 따르면 11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개막경기 때 경기장 입구에 판매부스를 마련, 단둥 남북협력 축구화 공장에서 만들어진 ‘아리스포츠 축구화’ 1000켤레를 판매할 예정이다.

인천유나이티드는 지난해 11월 중국 단둥에 한·중 합작법인인 윈난시광(雲南西光) 무역유한공사를 설립, 25명의 북한 근로자를 채용해 수제 축구화를 생산해 왔다. 인천유나이티드는 이 공장에 자본금의 73%인 5억원을 지분투자했다.

축구화 판매가격은 시중 수제 축구화 가격의 절반 수준인 13만원(이니셜 넣으면 18만원)이다. 추가로 나올 보급형 축구화는 6만∼7만원 선인데, 판매가 본격화되는 이달 중순부터 인천유나이티드에서 단체주문 형식으로 판매한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12-03-03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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