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충북 공공투자분석센터 개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북도가 추진하는 국책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에서 긍정적인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지원하는 조직이 만들어졌다. 지자체가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율을 높이기 위해 전담인력 여러명으로 별도의 센터까지 만든 것은 전국 16개 광역단체 가운데 처음이다.

도 출연기관인 충북발전연구원은 17일 충북공공투자분석센터를 개소했다. 이 센터는 도의 국책사업이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하도록 사업 타당성 근거 및 대응논리를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또한 사전타당성 조사를 벌여 국책사업을 발굴하거나 지자체가 자체 추진하는 투융자사업의 사업성을 검토해 주는 기능도 한다. 도는 한국개발연구원에서 공기업예비타당성조사 팀장으로 일했던 김기수 박사를 스카우트해 센터장에 임명했다.

청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12-04-18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