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공기관 고졸 ‘구인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인턴비율 정부권고치 미달

최근 민간 기업의 고졸 신규 채용이 확대되면서 공공기관의 고졸 인턴 채용이 ‘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다.

17일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공기업과 준정부기관 등 공공기관은 올해 1분기 6190명의 청년 인턴을 채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전체 선발 예정인원(1만 2122명)의 51.1%를 1분기 만에 채용한 것이다. 한국수력원자력(450명)과 한국토지주택공사(394명) 등의 채용이 많았고, 한국농어촌공사도 275명을 선발했다. 1분기 채용 인원 중 지역인재 비율은 52.7%로 정부의 권고 기준인 50%를 초과했다. 그러나 고졸 비율은 전체의 12.5%(772명)에 그쳐 권고치 20%를 밑돌았다. 재정부는 최근 민간 기업과 공공기관의 고졸 채용이 확대되면서 고졸의 인턴 지원이 크게 줄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삼성(9000명)과 롯데(6500명), LG(5700명) 등은 올해 대규모 고졸 채용을 실시할 예정이며, 공공기관은 신규 채용인원의 20%를 고졸로 뽑을 계획이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2-05-18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