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조선大는 장미꽃세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6일까지 장미축제

“수백 종의 장미가 앞다퉈 꽃망울을 터뜨린다.”

조선대 장미원에서 무르익은 봄의 향취를 만끽할 수 있는 제10회 장미축제가 25~26일 열린다.

축제 기간 화려한 축하공연과 체험행사도 이어진다. 첫날인 25일 오후 6시 30분 특설무대에서는 개막식이 열리고 이어 치어리딩, 댄스동아리 SC DREW의 셔플댄스, 비보이댄싱과 아카펠라 공연, 퓨전대금과 포크기타 연주, 영패밀리 밴드의 7080공연 등이 펼쳐진다.

26일 오후 3시 30분부터 6시간 동안 오카리나 공연팀의 공연, 버블매직 아트, 남성 3인조 포크트리오 소리섬사람들 공연, 거리마술, 빛고을 기타동호회의 7080 음악회 등 시민과 학생들의 작은 음악회가 진행된다.

국제 차시음회, 포토제닉, 장미꽃을 활용한 머리끈 만들기, 향기클레이로 만드는 장미 캐릭터 나무인형에 그림그리기 등 각종 체험행사도 준비됐다. 대학 측은 이 기간 ‘장성 행주 기씨가 소장 유물 특별전’도 연다.

조선대 장미원은 2003년 의과대학 동문들과 시민 기부금 등으로 조성됐다. 전체면적 8299㎡에 227종 1만 7994그루의 장미가 심어졌다. 대학 측은 축제가 끝나도 오전 9시~오후 9시 연중무휴로 개방할 계획이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12-05-25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